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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소쩍새(적색형) 코끝을스치며 지나가는 바람결이 그리웠는지 아님 이소할때가 다 된 아가들 을 한번더 품안에 품어주고 싶어서인지 이렇게 둥지앞으로 날아들었는데 이런모습을 나로선 처음본다. 아직 햇님은 서산마루에 걸터앉아있는 어둠이깔리기전에 우인일일꼬? 오늘보게된 인석은 적색형 과 부부인연을맺은 희귀한 한쌍이다. 밤이되면 고즈넉한 이마을주변엔 산에서는 소쩍새 들판에서 울어대는 개구리소리가 어둠을깨는 아늑한 시골동네다. 야들아!! 만나서반갑고 즐거웠단다. 내년에 건강한모습으로 다시만나자구나. 이 아이들을 볼수있게 도와준 지인께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2022. 8. 25.
삼광조(긴꼬리딱새 이소) 2022. 8. 22.
삼광조 이소 이쁘다 이뽀요. 이 기회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불러주시고 챙겨주어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세요. 살아생전에 빚을갑지는못해도 마음속에는 항시 잊지않고 살아갑니다. 내가 떳다하면 항상 도시락도 잊지않으시죠. 눈물나게 고마운 두분에게 늘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혼자보기 아까워서... 2022. 8. 22.
대부도 일대 2박3일의 여행은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웠던 일들은 꿈처럼 사라지고 이젠 일상으로돌아가 각자 자기일에 열중이겠지. 야들아! 이엄니 무쟈게 즐거웠단다. 2022. 8. 19.
구봉도 십리포 2022. 8. 19.
우리가족 할머니 꽃청춘을 축하한다네..ㅎㅎ 좋기는 좋은걸 어쩌겠냐? 2022. 8. 19.
우리집 공주 2022. 8. 18.
혹고니 2022. 8. 17.
요리조리 요리조리 옴기면서 모기에게 헌혈하고온셈. 정성을 다했것만.. 2022. 8. 7.
솔섬 2022. 8. 7.
설악산 잣까마귀(2022 7 19 20) 고장난 렌즈로.. 2022. 8. 1.
설악산 잣까마귀 들뫼에 번개가올라왔다. 설악산 잣까마귀 보러간다고. 2017,2018년에 다녀온후 코로나와 여러가지연유로 지금까지 엄두를못냈는데 번개..용기를내어 콜..ㅎㅎ 쾌히허락하셨다. 70-300m렌즈 카메라들고 점검받으러 달려갔는데 300m는 못쓰고 200까지는 개안탄다. 이제서 어쩔꺼여.. 잣까마귀가 문제는아니고 내 체력을 시험해보러가겠다는 결심으로 별 생각없이 떠났다. 근디 말여, 새를보니 무작정 찍고보자는속셈으로 눌러댔지뭐여.ㅎ 집에와서보니 요 지경이지 뭠니까. 영상은 탁란 을 했구요 사진은 인증... 요것이 어디여 ... 젊은이의 도움도받았지만 또 가고싶어지네요. 다음엔 카메라도 지고가야지..ㅎㅎ 내 카메라지고간 젊은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셨구요 감사했습니다. 2022. 8. 1.
설악산 잣까마귀 2022. 8. 1.
꽃이 흔들 리는것은 바람 때문이지만 내마음이 흔들 리는것은 욕심 때문이다. 욕심 을 버리면 만사태평 인 것을.. 2022. 7. 13.
장다리물떼새 철없는 부부, 물속에 둥지 를 만든것은 아니겠지. 갑자기비가와서 물이불어나 물가운데에 둥지가 떠있는것이 아닐까. 안타까운 알 하나..근디 뭐하는거냐? 태어나지못할 아기를위해 물속을 청소하는것이냐? 우찌되었던 물 가운데에 알을낳았다는것은 사실이니까. 철없는 부부 마조요.ㅎ 2022. 7. 13.
쇠제비갈매기 인석들은 눈이얼마나 밝은지 이렇게 바다속을 자막질해서 고기잡아다 여친을주더라요말이여. 그것도 모자라서 가진애교를 다 부리더라구요.ㅎㅎ 신기하고 방통하드란말입니다. ㅎㅎ 헛탕이다 헛탕 또 바다로뛰어들어야지. 까징꺼 할줄아는것이 그것뿐인디 하루종일이면 어떠리. 여인에 환심을얻기위해서.. 2022. 6. 10.
쇠제비갈매기 나는 날샷은 꿈도못꾸는 젬벵이중에 젬벵이다. 그러나 용기내서..ㅎㅎ 욘석이 그 증거지요. 그래도 할말이 있는지 모르것구만요. 그냥 꾹꾹누르다보면 잼난당께요. 2022. 6. 10.
이름 모니 2022. 6. 6.
이슬밭 2022. 6. 6.
수리부엉이 더위를 피해서 가는지 쉬러가는지 모르지만 한낮에는 둥지곁에앉아있다가 대부분 소나무로 가는데 오늘은 풀밭으로가네. 2022. 6. 5.
수리부엉이(부안 22 4 4) 날마다 까치까마귀한데 시달리며 소나무로날아간다. 그러니까 바위에서 잠도자고 아기들도 지키다 해가들면 그늘찾아 소나무로 가는걸까? 긍께 가지말고 나랑놀재니까.ㅎ 2022. 6. 3.
수리부엉이 유조(2243) 너무멀고 가려서 담기어려워서.. 그래도 얼마나자랐는지 궁금해서 또가고 또간다. 둥지떠나서 엄니따라다니며 살아가는방법 잘 배우고 지금쯤 어디선가에서 잘 자라고있겠지? 2022. 6. 3.
수리부엉이(군산)유조 2022. 6. 1.
멧도요 2022. 5. 31.
멧도요 미꾸락지 송사리가 아니면 올챙이라도 잡았으면하는 바램이겠지 나두 너두 바라는맴은 한맘아니것냐? 헛발질을 한나절내 해대니까 안타까움이란다. 그래 올챙이라도..ㅎㅎ 2022. 5. 31.
멧도요(22 2 18) 그렇게 노력했으면 송사리라도 잡아야지 고작 거미한마리냐? 다음에는 미꾸락지 안되면 송사리라도 잡아내거라. 그래 세상은 그렇게 내맘대로 살아지는것은 아니더라. 부 와 명예 는 팔자에있어야 한다는 옛날 어르신들야기지만 내가 살아온 삶 도 그렇더라 요말이여. 너나 나 나 거미면 어떠냐 부지런히 배만불리면 되는것이지. 너는 배부르고 난 눈 호강하고...그치..ㅎㅎ 다음에는 미꾸락지없으면 송사리라도 잡아보거라,알것나? 2022. 5. 31.
큰물떼새 이유가무엇인지 잘은몰라도 너무멀고 안개자욱한 날씨때문인지 내 실력으로는 선명하게담을수가 없었다. 원래 보질못하는 소, 멍에 가 아홉개라는 말이 있드시 사진못찍는 찍사가 요리조리 핑게만댄다. 날씨탓 기게탓 하지말고 공부좀해라 이할망 아.. 2022. 5. 30.
수리부엉이(2022 4 6 부안) 얼마나 할일이없으면 부안까지가서 수리를찍었을꼬? 근디 변명을하자면 다른건 다 참아도 심심한건 못참는 할매라서 섬에들어가는 길목이라 들려보았지 모. 그것뿐이면 개안아요. 아침에는삼례 낮에는새만금 안임부안 저녁에 또 삼례로 어지간히 싸다녀는데 집에오니 또 심심하구만요 이건 병이여 병 그것도 중증... 이아이도 아가곁에서 놀다가 햇빛이 들어서인지 옆산 소나무로 날아가버린다. 거기 가봐야 까치 까마기 등살에 낮잠도못자고 성가실텐데.. 나하고 노는것이 헐 편안할텐데말이여. 2022. 5. 27.
종다리(2022,5,3) 안개탓인지 아지랑이탓인지 안임 기술부족? 아주 가까이서 찍었기에 선명할줄알았지만 요상하게도 요지경이다.ㅎㅎ 2022. 5. 24.
아물쇠딱다구리(묵은지) 괜시리 지난날을 디적거리다 발견한 아물쇠딱다구리, 욕심도 많은것갖고 부지런한것도 같아서..ㅎㅎ 2022.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