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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장

by 들 국 화 2022. 9. 4.

예날 할머니들 어디서나 먹을것이 생기면 집에있는

자식들주려고 치마폭에감춰 집으로가듯 이 아이도 

한보따리안고 흐뭇한 표정으로 둥지를향했다.

 

이아이 새끼들은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기는 할른지..

 

지인님께서 심심할때 함께놀아주라고 하는데 심심풀이가

되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