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321

대청봉 풍경

설악산에 오를때는 항상 이런날을 마음속으로 기대하지요. 운해가깔린 풍경사이로 방끗웃는햇님이 떠오르는 모습을보고싶어 상상과함께 뚜벅뚜벅 산길을오릅니다. 새해(2022,1,1)첫날 또한살더 먹는다는것이 못내 아쉬워 지난날을 더듬어 추억한점을 꺼내보는 오늘은 외로움인지 즐거움일지... 그날의 즐거움을 오늘 다시회상하며 컴앞에서 즐기고있는것이죠. 2022년 첫날 저를아시는모든분들 소원성취 이루는해 되십시요. 새해첫날인데 내몸하나 건사도못하면서 나라걱정한다면 웃읍지만 제발 평온한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사실은 나라걱정은아니고 내주위에있는 친구들 또 나를 걱정하는 것이당께요 ㅎㅎ 매일매일 하늘을쁘하게 가리는 미세먼지도 날려버리고 코로나19도 싹싹날려버렸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하루빨리 소멸되어 온 나라가 평온해지..

산행 2022.01.01

설악 대청(묵은지)

비선대 금강굴 공룡 마등령 대청,(창고뒤적이다) 꽃피는 춘삼월에 댕겨왔다. 설악산을 작년부터벼르기만하고 나서지못한다. 산장에도 봉정암에 전화했더니 못재운단다. (코로나19 땜시) 그래도 떠나면 갈텐데,누군가 그랬다. 망서리지말고 그냥 떠나라고.. 그말이 맞는데도 못떠나는건 체력이 다 소멸되었다는 중거. 그래 망서리지말고 훌쩍 떠나보자. 털진달래

산행 2021.11.01

추억의 그림자

내가 어쩌다 사진에빠젔는지 모르겠다. 꽃도보고 새도본다며 진사들 따라다니기 시작한지가 한 4~5년되었는데 운동을못해서 늘 아쉬움으로남아 후회하고있다. 무슨일이든 마음먹기 달렸다고하지만 거의 매일 카메라(돈먹는하마)들고 나가게된다. 새를찾아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카메라대놓고 새가날아들기 를 기다리는 두가지무리가 있지만 나는 주로 서서기다는쪽.. 이제부터라도 산에좀 다녀볼까 생각한다 당장 오늘부터.. 뒷산으로 고고.. 이 젊은이들은 지금쯤 무엇을하고있을까? 대간할때 함께한친구들..

산행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