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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장

벌매 이소(24 8 1)

by 들 국 화 2025. 10. 23.

지금쯤 엄니와 함께 고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둥지를 떠나긴 했지만 허둥대는 바람에 밑으로

떨어젔는데 아무리 기 를 써 봐도 안되는것을..

인석은 지금쯤 둥지떠난것을 후회하지 않을까요.?

막둥아 씩씩하게 자라서 내년엔 짝궁될구 오니라.

이 할미가 기다리고 있을꺼다.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