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엄니와 함께 고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둥지를 떠나긴 했지만 허둥대는 바람에 밑으로
떨어젔는데 아무리 기 를 써 봐도 안되는것을..
인석은 지금쯤 둥지떠난것을 후회하지 않을까요.?
막둥아 씩씩하게 자라서 내년엔 짝궁될구 오니라.
이 할미가 기다리고 있을꺼다.알았지..?



지금쯤 엄니와 함께 고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둥지를 떠나긴 했지만 허둥대는 바람에 밑으로
떨어젔는데 아무리 기 를 써 봐도 안되는것을..
인석은 지금쯤 둥지떠난것을 후회하지 않을까요.?
막둥아 씩씩하게 자라서 내년엔 짝궁될구 오니라.
이 할미가 기다리고 있을꺼다.알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