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을 12년만에 올라본 느낌 은...
신선대에서 바라본 차곡차곡 포개저 있는 바위들 이다.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신선대 등 화강암 으로 이루어진
암석들은 멋을 자랑하며 우뚝우뚝 서 있는데...
나는 왜 무슨 까닥으로 변해 있을까?
누구탓 하지마라 인간으로 태어난것이 내뜻은 않일지라도
사람으로 태어나서 세상을 두루 알아볼수 있었고
다리가 있으니 구석구석 걸어도보고
입이 있으니 하고싶은 말도해보고
귀가 있으니 좋은 말 못쓸말 들어도 보았으며
구석구석 돌아보며 행복을 맛 보았지 않은가,
이것저것 맛보고 한세상 살다가는 것 은 행운 인
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