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 님 들
오늘이 11월 마지막 날 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세요
오랫만에 컴에들어오니 모두가 생소하네요.
블 친님 들이 궁금하셨 으리라 생각했지만 욘석이
돈달라고 못들어오게 막아서서 오늘은 제 힘으로
밀고 들어왔습니다.ㅎㅎ
아직은 제 힘 이 쓸만하지 않나요?
다들 잘 계셨 을 줄 믿습니다.





블친 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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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달라고 못들어오게 막아서서 오늘은 제 힘으로
밀고 들어왔습니다.ㅎㅎ
아직은 제 힘 이 쓸만하지 않나요?
다들 잘 계셨 을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