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를 들고 어디까지 갈끼가?
바람은 불어대고 인석은 두려움을 느끼는지 먹이를 달고
조금씩 멀리간다.
카메라맨들이 두려운 모양이다.
야 인석아 이 할미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나허냐?ㅎ
불안한지 결국 그 무거운 먹이를 들고 날아가다 떨어트렸다.
그렇게 가까히 있는것도 아닌데 우짤라고..ㅎㅎ
인석아 그냥 거기서 먹었으면 니도 좋고 나도 좋았을건디 말여.
촛점이 그렇긴허지만 요즘 나도 너무 굼주리고 있는 맹수라서..ㅋㅋ
아쉽지만...





먹이를 들고 어디까지 갈끼가?
바람은 불어대고 인석은 두려움을 느끼는지 먹이를 달고
조금씩 멀리간다.
카메라맨들이 두려운 모양이다.
야 인석아 이 할미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나허냐?ㅎ
불안한지 결국 그 무거운 먹이를 들고 날아가다 떨어트렸다.
그렇게 가까히 있는것도 아닌데 우짤라고..ㅎㅎ
인석아 그냥 거기서 먹었으면 니도 좋고 나도 좋았을건디 말여.
촛점이 그렇긴허지만 요즘 나도 너무 굼주리고 있는 맹수라서..ㅋㅋ
아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