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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새 모아서(묵은지) 물매화광대나물무슨버섯? 2026. 1. 19.
검독수리(25 3 5) 먹이를 들고 어디까지 갈끼가? 바람은 불어대고 인석은 두려움을 느끼는지 먹이를 달고조금씩 멀리간다.카메라맨들이 두려운 모양이다.야 인석아 이 할미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나허냐?ㅎ 불안한지 결국 그 무거운 먹이를 들고 날아가다 떨어트렸다. 그렇게 가까히 있는것도 아닌데 우짤라고..ㅎㅎ인석아 그냥 거기서 먹었으면 니도 좋고 나도 좋았을건디 말여. 촛점이 그렇긴허지만 요즘 나도 너무 굼주리고 있는 맹수라서..ㅋㅋ아쉽지만... 2026. 1. 18.
우리집 공주 우리공주 졸업공연 2026. 1. 3.
수리부엉이 이소 똑 부모를 빼 닮은 삼남매. 이 아이들은 둥지근처에서 잼나게 놀고있다.다음에 어디선가 만나게 되면 서로가 알아볼까?난 언제부터인지 그것이 궁금했다. 건강하게 자라서 다음봄에 이곳에서 다시 만나자구나. 2025. 12. 28.
이색적인 적색형 소쩍새 욘석봐라, 할매하고 한판승붙었다. 어둠이 마을어귀쯤 드리울때 욘석은 눈을떴다.어디를 보고있는지 아주 오래도록 한곳만 주시하는데 나는안중에도 없는듯했다. 대단한 집중력으로 나를 놀래게하는데 아직도 자고있는지 눈뜨고 자냐?...ㅎㅎ하다못해 눈이라도 껌벅 해주면 좋으련만. 요놈봐라..ㅎㅎ호남의동네 집앞소낭구에 둥지를 틀었으면 집세는그만두고 애교라도부려야지인석은 염치가 백단이네.ㅎㅎ낮잠자고일어났으면 기지개라도 펴야지 눈만살째기 뜨고, 숨은쉬고있냐? 재미없는 장편영상. 구슬이 뭘꼬? 2025. 12. 27.
항라머리검독수리 항라머리검독수리 와 흰죽지수리 글수 독수리, 누가더 쎈녀석일지..ㅎㅎ막상막하 아닐런지요 흰죽지수리독수리 2025. 12. 26.
시베리아흰두루미 너무 가까워서 잘리고 볼픔이 없다. 2025. 12. 26.
붉은배새매 2025. 12. 26.
큰소쩍새 유조 영상(묵은지) 막둥이의 재롱. 멋진 퍼포먼스 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던 인석을 한번 더 보고싶어서...마음껏 놀아보렴.이렇게 귀여운 녀석을 본적이 있는지 의문이다.헝아들은 엄니따라 나가서 자유로히 놀고있는데혼자 무슨 미련이라도 있는지... 2025. 12. 13.
소쩍새 육추 양 부 중 한쪽이 적색형이다.암컷인지 숫컷인지 지식 부족으로 모른디.암컷이 적색형..ㅎㅎ? 헝아야 나 깔려죽것다 쩨 끔만 비켜주라..이 시.. 2025. 12. 13.
항라머리검독수리(묵은지) 요즘엔 할일이 없어서 묵은지 가지고 놀아요.날씨도 고르지 못하고 내 나갈곳도 없구 요즘 싱숭생숭 하네요.사실은 내 애마가 농성을 하거든요...ㅎㅎ 2025. 12. 12.
논산 관측사,한옥마을 2025. 12. 7.
논산 여행 세자매의 논산 여행을 강원도 이어 다시 2박3.다리성할때 다니자고 .. 2025. 12. 7.
흰줄박이오리(24 12 12) 블친 님 들오늘이 11월 마지막 날 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세요 오랫만에 컴에들어오니 모두가 생소하네요.블 친님 들이 궁금하셨 으리라 생각했지만 욘석이돈달라고 못들어오게 막아서서 오늘은 제 힘으로밀고 들어왔습니다.ㅎㅎ아직은 제 힘 이 쓸만하지 않나요?다들 잘 계셨 을 줄 믿습니다. 2025. 11. 30.
마이봉 2025. 10. 31.
개개비 12달중 가장 풍요롭고 아름다웠던 10월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모두다 즐겁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2025. 10. 31.
큰덤불해오라기(암 수) 하루종일 풀속에서 살금살금...밤에는 물속에서 뛰어 댕기려나.욘석아 아무리 야행성이라도 그렇지 이게 뭣이냐.아예 나오지 말든지...ㅎ 2025. 10. 30.
도봉산(25-10-24) 도봉산을 12년만에 올라본 느낌 은... 신선대에서 바라본 차곡차곡 포개저 있는 바위들 이다.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신선대 등 화강암 으로 이루어진암석들은 멋을 자랑하며 우뚝우뚝 서 있는데... 나는 왜 무슨 까닥으로 변해 있을까? 누구탓 하지마라 인간으로 태어난것이 내뜻은 않일지라도사람으로 태어나서 세상을 두루 알아볼수 있었고다리가 있으니 구석구석 걸어도보고 입이 있으니 하고싶은 말도해보고귀가 있으니 좋은 말 못쓸말 들어도 보았으며구석구석 돌아보며 행복을 맛 보았지 않은가, 이것저것 맛보고 한세상 살다가는 것 은 행운 인인 것을.... 2025. 10. 28.
벌매 이소(24 8 1) 지금쯤 엄니와 함께 고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둥지를 떠나긴 했지만 허둥대는 바람에 밑으로떨어젔는데 아무리 기 를 써 봐도 안되는것을..인석은 지금쯤 둥지떠난것을 후회하지 않을까요.?막둥아 씩씩하게 자라서 내년엔 짝궁될구 오니라.이 할미가 기다리고 있을꺼다.알았지..? 2025. 10. 23.
청호반새 이소 막 도착해서 카메라 장착하는데 뭐가 둥지에서 뚝 떨어지고또 한마리는 후다닥 날아가서 산위로 올라갔다.풀숲으로 떨어진녀석은 풀숲으로 들어가서 할수없이 산으로 달렸다.ㅎㅎ 근석이 욘석이래요. 2025. 10. 20.
벌매 육추 이 귀하디 귀한 벌매를 볼수있게 도와준 지인님께감사를 드립니다. 야들아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먹어라너희들 찾기위해 몆년을 고생했다는 사실을너희들이 알것냐? 2025. 10. 18.
큰덤불해오라기 2025. 10. 17.
꽃도보고 새도보고 날마다 좋은 날 이길... 나비야 놀자.ㅎ 2025. 10. 14.
참매 육추 우선 이 참매육추를 담을수있게 도와준 지인(빠)님께 감사드립니다. 좀늦게 보개되어서 부부 입장을 못보아 아쉽지만 유..하루전엔 신랑 입장 했다는디 말여, 조복이 없어요. 그래도 고맙게 엄니가 한아름 안고 날아들었다 .아마도 아부이가 어므이 에게 배달시킨 모양.ㅎ아가들이 정신없어요 배가곱았는지... 2025. 10. 11.
덤불해오라기 욘석은 신기하게도 풀속에있는 물고기를 잡아낸다.나름대로 신중을 기울이겠지만 허탕도 치는데 도대체몆마리를 잡아먹는거여...ㅎ그래 뭐 내것도 아닌데 많이 잡아먹고 내년에는 아가들앞세우고 오니라. 2025. 10. 11.
매 육추 에유 인석아 그걸 우짤려구.. 그 털구지를 우짜자고 먹냐 인석아!뱉어라 뱉어.애구 어쩔려구..우.애구머니 삼켜버렸네 너 내일보자.무사 하기를... 2025. 10. 7.
직박구리 추석연휴 에 고향가시는 분 들 운전 조심 하시고즐겁고 알찬 한가위 보내세요 사람들 한테 대우받지 못하는 극성맞은 직박이도아기키우는데는 사랑스럽고 애뜻한 가봐요.이리보고 저래보고 기웃기웃 보고 또보고...기득해라.새끼 키우는 마음은 사람과 같은 마음 인가보네요 2025. 10. 6.
관악산 연주대 날씨 좋은날 연주대에 오르면 한강이 보이고 관악산에 오르면인천 앞바다가 보인다.호암산,삼성산 관악산이 연계되어 어딜가든 마음먹기 달려있다.호암산에는 절이 호압사,불영암 이 있고, 삼성산엔 삼막사,염불암,망해암 상불암 등 글구 관악산에는 연주암 불교5대 기도처 연주대 가 있다. 요즘엔 방콕 하느라 겨우 호압사 불영암 거처 집으로 직행한다.ㅎ 연주대과천쪽 2025. 10. 1.
딱따구리(세발딱따구리) 이쁘게 놀아줘서 고맙구나. 곱고 이쁜 깃털과 무뉘 글구 가끔 나와서 예쁜모습 보여줘서하루종일 즐거웠단다.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다시 보자구나. 깃털 색상도 특이하지만 발가락이 세개라서 세발딱따구리,또는 황금등딱따구리 라고도 부른답니다.우리 나라에서 흔히 볼수있는 청딱따구리는 발가락이 네개드라구요. 촛점이..ㅎㅎ 2025. 9. 29.
심심하니까 또 디적거린다 보관비 내시고 사진찾아 가세요. 묵은지 디적거리다 찾았는데 맞지요?두분 멋지십니다.별장 텃밭에서 호박,가지,오이, 등 따 놓았든데 보관료는 그걸로 주셔도 됩니다.ㅎ 번짱이신 대통님 께서 내리면 죽는다구 주먹질 해 대는바람에어쩔수 없이 따라댕기며....ㅎ대통님이 요것보면 나 또 엇어맞는거 아니유, 맞아도 개안아유안보는디 모 어떠유..신바람 나는구만요..ㅎㅎ사실은 까무러치기전 사진한장에 반해서리...신바람났쓔ㅋㅋ근디 지금 봉께 무지 좋았던 추억들 입니다.싸리도 가끔 끼어서...번짱님 사진찍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2025.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