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766 털발말똥가리 요즘 제 컴이 돈 달라고 ...ㅎ이 할매 돈떨어진지가 언제인데 그러냐고 요리조리피하다 이제서 ...ㅎㅎ쌤님 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2026. 3. 11. 내가 머문자리는 아름답게 우리엄니는 내가 앉았던자리에 흠을 남기면 안된다 하셨고 우리 아버지는 우리집에 오신 손님에게 직위를 막론하고 푸짐히 대접해야한다 하셔서 우리집에 오시는 손님들은 끼니를 부모님과 겸상해드셨다. 내가 받은 공은 목숨보다 중하게 생각해서 꼭 값아야한다고 하시기도.. 우리 부모님이 내게주신 말씀.... 좋은글중. 내가 머문자리는 아름답게...비 새가나무가지에 잠시 앉았다 날아가도 그 나뭇가지는 한동안 흘들리며 흔적이 남습니다.이와같이 저마다 지나간 자리에는 남기고 간흔적들이 남게됩니다. 세월이 지나간 자리에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을 남기고봄이지나간 자리에는 새로운 열매가 맺기 시작하고가을이지나간 자리에는 알차고 풍성한 열매가 남게 됩니다. 또 역사가 지나간 자리에는 인물과 유적이 남아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 2026. 2. 24. 물수리 조각 조각을 주워서 바늘로 꼬맨영상... 내가 살림을 이렇게 알뜰하게 했으면 벌써부자되었을텐데..ㅎㅎ..이그...촛점도 안맞은 욘석을 뭐가 아까워서 버리지못하고주섬주섬 이어 둘까?ㅎㅋㅋㅋ 2026. 2. 22. 가마우지 남대천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한다. 우리나라 천 에 살고있는 물고기는 가마우지가종 을 말린다는 말이 있다,설마...와 오늘 인석들을보니 정말 그 소문이 헛소문은 아니라고생각하게 되었다.목으로 넘어갈때는 괴함을 지르는데 대단해요. 가마우지백로왜가리 2026. 2. 21. 초원수리 무엇이 그리 바쁘길래 겅충겅충 기어가는거냐그렇게 바쁘면 날아가지그러냐?뭔가 안맞아서 여엉 재미없지만 그래도버리긴 아까워서 ...ㅎ 2026. 2. 12. 검독수리 2026. 2. 10. 항라머리검독수리 2 항라머리검독수리 모아서... 2026. 2. 10. 시베리아흰두루미 와 두루미 지인의 도움으로 시베리아흰두루미를 담았다.요즘너무 게으른탓에 쓸만한 사진이 없는데 덕분에 고운 사진담아 보았습니다.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시베리아흰두루미.두루미, 재두루미,시베리아흰두루미 함께 놀아요.시베리아흰두루미와 재두루미.재두루미 한가족. 2026. 2. 5. 다람쥐 들국화 넘어지는 장면. ㅎㅎ 2026. 1. 20. 황금새 모아서(묵은지) 물매화광대나물무슨버섯? 2026. 1. 19. 설악 공룡능선 얼마전 폰에떠서 주운것이다.왠 횡제냐고..ㅎㅎ 두이님 작공룡이란 이름이 왜,냐고 물었는데?아마도 설악산 공룡능선은 외설악과 내설악을 가르는 설악의 뼈대를 말할것이고 마등령과 신선봉까지의 선은 바위들이 마치공룡의 등과같아서 붙어진 이름이 아닐까요?ㅎ 엉터리 박사나의 설명이죠.ㅎㅎ 자굴러님,두이님,민들레,글구 나유 나...아 옛날이여...아마도 주인은 폰...따뜻한 봄이오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보리라. 두이님이 우리따라오면서 담았던 영상인데 지금보니 감회가 새롭네요.오래전 영상인데 가방옆구리에 마후병이 보이는걸보니 아마도 커피물같은데내 힘이 청춘 아니였나싶어요.설악산 오를땐 눈섭도 짐이란 말이 있는데 마후병을 짊어지고 공룡을 타...ㅎ지금도 갈수 있으려나? 2026. 1. 19. 검독수리(25 3 5) 먹이를 들고 어디까지 갈끼가? 바람은 불어대고 인석은 두려움을 느끼는지 먹이를 달고조금씩 멀리간다.카메라맨들이 두려운 모양이다.야 인석아 이 할미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나허냐?ㅎ 불안한지 결국 그 무거운 먹이를 들고 날아가다 떨어트렸다. 그렇게 가까히 있는것도 아닌데 우짤라고..ㅎㅎ인석아 그냥 거기서 먹었으면 니도 좋고 나도 좋았을건디 말여. 촛점이 그렇긴허지만 요즘 나도 너무 굼주리고 있는 맹수라서..ㅋㅋ아쉽지만... 2026. 1. 18. 우리집 공주 우리공주 졸업공연 2026. 1. 3. 수리부엉이 이소 똑 부모를 빼 닮은 삼남매. 이 아이들은 둥지근처에서 잼나게 놀고있다.다음에 어디선가 만나게 되면 서로가 알아볼까?난 언제부터인지 그것이 궁금했다. 건강하게 자라서 다음봄에 이곳에서 다시 만나자구나. 2025. 12. 28. 이색적인 적색형 소쩍새 욘석봐라, 할매하고 한판승붙었다. 어둠이 마을어귀쯤 드리울때 욘석은 눈을떴다.어디를 보고있는지 아주 오래도록 한곳만 주시하는데 나는안중에도 없는듯했다. 대단한 집중력으로 나를 놀래게하는데 아직도 자고있는지 눈뜨고 자냐?...ㅎㅎ하다못해 눈이라도 껌벅 해주면 좋으련만. 요놈봐라..ㅎㅎ호남의동네 집앞소낭구에 둥지를 틀었으면 집세는그만두고 애교라도부려야지인석은 염치가 백단이네.ㅎㅎ낮잠자고일어났으면 기지개라도 펴야지 눈만살째기 뜨고, 숨은쉬고있냐? 재미없는 장편영상. 구슬이 뭘꼬? 2025. 12. 27. 이쁘다 이뻐 2025. 12. 26. 붉은배새매 아가들 2025. 12. 26. 항라머리검독수리 항라머리검독수리 와 흰죽지수리 글수 독수리, 누가더 쎈녀석일지..ㅎㅎ막상막하 아닐런지요 흰죽지수리독수리 2025. 12. 26. 시베리아흰두루미 너무 가까워서 잘리고 볼픔이 없다. 2025. 12. 26. 붉은배새매 2025. 12. 26. 큰소쩍새 유조 영상(묵은지) 막둥이의 재롱. 멋진 퍼포먼스 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던 인석을 한번 더 보고싶어서...마음껏 놀아보렴.이렇게 귀여운 녀석을 본적이 있는지 의문이다.헝아들은 엄니따라 나가서 자유로히 놀고있는데혼자 무슨 미련이라도 있는지... 2025. 12. 13. 소쩍새 육추 양 부 중 한쪽이 적색형이다.암컷인지 숫컷인지 지식 부족으로 모른디.암컷이 적색형..ㅎㅎ? 헝아야 나 깔려죽것다 쩨 끔만 비켜주라..이 시.. 2025. 12. 13. 항라머리검독수리(묵은지) 요즘엔 할일이 없어서 묵은지 가지고 놀아요.날씨도 고르지 못하고 내 나갈곳도 없구 요즘 싱숭생숭 하네요.사실은 내 애마가 농성을 하거든요...ㅎㅎ 2025. 12. 12. 논산 관측사,한옥마을 2025. 12. 7. 논산 여행 세자매의 논산 여행을 강원도 이어 다시 2박3.다리성할때 다니자고 .. 2025. 12. 7. 흰줄박이오리(24 12 12) 블친 님 들오늘이 11월 마지막 날 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세요 오랫만에 컴에들어오니 모두가 생소하네요.블 친님 들이 궁금하셨 으리라 생각했지만 욘석이돈달라고 못들어오게 막아서서 오늘은 제 힘으로밀고 들어왔습니다.ㅎㅎ아직은 제 힘 이 쓸만하지 않나요?다들 잘 계셨 을 줄 믿습니다. 2025. 11. 30. 마이봉 2025. 10. 31. 개개비 12달중 가장 풍요롭고 아름다웠던 10월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모두다 즐겁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2025. 10. 31. 큰덤불해오라기(암 수) 하루종일 풀속에서 살금살금...밤에는 물속에서 뛰어 댕기려나.욘석아 아무리 야행성이라도 그렇지 이게 뭣이냐.아예 나오지 말든지...ㅎ 2025. 10. 30. 도봉산(25-10-24) 도봉산을 12년만에 올라본 느낌 은... 신선대에서 바라본 차곡차곡 포개저 있는 바위들 이다.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신선대 등 화강암 으로 이루어진암석들은 멋을 자랑하며 우뚝우뚝 서 있는데... 나는 왜 무슨 까닥으로 변해 있을까? 누구탓 하지마라 인간으로 태어난것이 내뜻은 않일지라도사람으로 태어나서 세상을 두루 알아볼수 있었고다리가 있으니 구석구석 걸어도보고 입이 있으니 하고싶은 말도해보고귀가 있으니 좋은 말 못쓸말 들어도 보았으며구석구석 돌아보며 행복을 맛 보았지 않은가, 이것저것 맛보고 한세상 살다가는 것 은 행운 인인 것을.... 2025. 10. 28.